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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부터 옷잘입는다고 소문이 자자했던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 소녀가 자라서 단돈 30만원으로 의류사업에 뛰어들게 됩니다. 이은정대표의 스탈업이 탄생하던 순간입니다.
옥션을 통해 여성의류를 팔기 시작했고 파워딜러가 되었습니다.

그후 독립을 결심하고 2004년 가을에 스탈업이란 인터넷 쇼핑몰을 오픈하게 됩니다. 당시는 인터넷 의류 쇼핑몰이 막 생겨나기 시작하던 때였습니다. 아직은 인터넷 쇼핑몰이 생소하던 시절이었죠.

당연히 당시 인터넷 의류사업은 지금과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힘들었습니다. 도매상에서도 인터넷 쇼핑몰이라고 말하면 거래를 아예 하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10년도 되지 않는 시간동안 세상은 많이 변했습니다. 온라인쇼핑몰의 규모가 오프라인샵의 그것을 추월한지 오래되었습니다. 현재는 인터넷 쇼핑몰이 없는 세상은 생각도 하지 못합니다.
이렇게 스탈업은 대한민국 인터넷 쇼핑몰의 역사와 함께 하였습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인터넷 쇼핑몰이 망해가는 치열한 경쟁속에서 스탈업이 8년이 넘는 시간동안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은 철저한 품질위주의 경영때문이었습니다.

원단은 물론 봉재까지 가격대비 뛰어난 품질의 제품이 아니면 취급하지 않는 것이 스탈업의 신념입니다.
배송단계에서의 철저한 검품 또한 빼놓을 수 없는 품질경영의 요소입니다. 이로인해 스탈업의 제품불량으로 인한 반품율은 업계 최저수준인 0.5%이내입니다.

스탈업의 목표는 수백억, 수천억의 매출을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아주 오랫동안 고객님들께 예쁜 옷을 선보이는 것이 스탈업의 목표입니다.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